이엔지소프트

[sMES] 설계부터 발주까지 본문

스마트 팩토리/sMES

[sMES] 설계부터 발주까지

이엔지소프트 2025. 11. 6. 15:33

원자재 발주부터 재고관리까지 통합된 새로워진 철골생산관리시스템을 소개합니다.

 

sMES (smart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는 설계 단계에서 만들어진 BOM(Bill of Materials) 정보를 기반으로

"원자재 발주 → 자재 입고 → 공정 관리"까지 철골 제조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철골구조물 생산관리 플랫폼입니다.

쉽게 말해,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엑셀이나 수기로 처리하던 불편함을 제거했어요.

그동안 많은 철골 제작사에서는 BOM, 원자재 발주 및 입고, 재고정보, 생산공정을 서로 따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엑셀로 직접 입력하고, 사람이 직접 맞춰보는 방식이다 보니 오타나 누락, 잘못된 발주 같은 인적 오류가 잦았고, 자재가 남거나 부족한 일이 반복되며 원가 낭비로 이어졌죠. 결국 이런 데이터의 ‘단절’이 관리 비효율과 재고 손실을 불러왔던 겁니다.

이제는 그런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sMES는 설계 데이터가 생성되는 순간부터 구매요청, 발주, 입고 및 재고관리, 공정관리까지 모든 정보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동 연동됩니다. 수기 입력이나 엑셀 관리 없이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공유되고 필요한 정보는 언제든 조회 가능하죠.

즉,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된 통합 관리로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정확한 자재관리 및 공정 관리를 실현합니다.

 

자재 조달의 혁신 —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게!”

자재 조달이 비효율적이면 바로 원가가 올라갑니다. sMES는 구매 단계부터 낭비를 없애는 스마트 발주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Tekla 등 설계 프로그램 데이터를 표준화된 엑셀 양식으로 변환해 쉽게 업로드 기존에 쓰던 엑셀 BOM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여

익숙한 방식 그대로 데이터를 등록하면서도 sMES가 알아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구조입니다.

 

BOM 관리

 

BOM 기반 ‘최적 커팅 플랜’으로 원자재 절감!

 

SMES는 등록된 BOM 리스트와 현재 재고를 비교해 가장 효율적인 절단 계획(커팅 플랜)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부족한 자재만 정확하게 계산하고 구매요청서·발주서 자동 생성하여 자재사용율을 극대화하고 재고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자재소요량 계산

결재 시스템으로 ‘빠르고 투명한 승인’

이전에는 결재 서류를 인쇄해 들고 다니며 직접 서명을 받고 결재가 늦어지고 문서가 분실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SMES에서는 구매요청서나 발주서를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결재 가능하여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바로 승인하고, 업무 지연과 불투명한 결재 프로세스를 완전히 없앴습니다.

실시간 자재입고 & 재고관리

입고시 수기로 수량을 확인하다 보면 등록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죠.

sMES에서는 발주 정보를 기준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바로 입고 등록이 가능합니다.

실제 입고 수량과 발주 수량이 자동 비교되어 수기 입력 오류 방지하고 입고 즉시 창고 위치·수량이 시스템에 실시간 반영하여 조회가 가능합니다.

덕분에 구매팀, 생산팀, 창고관리자 모두가 현재 재고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정확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번 1편에서는 SMES가 어떻게 설계 데이터부터 구매·입고·재고 관리까지 관리되는지 알아보았고

다음 2편에서는 자재야적관리 부터 생산, 출하까지 이어지는 실적 관리 시스템을 살펴볼께요.

 

'스마트 팩토리 > sM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sMES] 실시간 부재 공정관리  (0) 2025.11.06